장동혁-이준석 연대 불가능 관측 나와.."아쉬울 것 없다”
설 연휴를 전후하여 강성 당원들 사이에서는
국민의힘이 이준석을 당에 끌어들이는 순간
지도부에 등을 돌리고 탈당할 것이라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 못지않게
이준석에 대한 반감이 크다는 분석이다.
당원들 사이에서는 “이준석 뒤에는
조중동 등 구태 언론이 자리 잡고 있어
더더욱 연대가 어렵다”는 분위기까지 퍼지고 있다.
보수층 일각에서는 이준석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어떤 행동을 했으며,
그 이후 손학규 대표의 바른미래당에서 어떤 행태를 보였는지,
그리고 국민의힘 당대표가 되는 과정에서
주요 언론사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어떤 관계를 형성했었는지 등
각 상황에 대한 면밀한 파악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그리고...황교안이 정치 생명줄을 이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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