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드뎌 총알 받았다.
ㅇㅇ 미국에서는 그냥 집으로 배송해준다.
난 회사에 항상 있으니, 회사로 받았다.
아직 눈 안 녹았다. 이게 60여년만의 추위래 (아마 강추위가 오래 간것으로 따져서).
근대 총알이 서로 붙아치는 소리가 나노?

흠.. 내가 흑인섬에 놀러가서 흑인녀에 환상을 좀 가졌던것을 어떻게 알고?
그러지만 내 자위용으로는 아닌듯한데..

총알 몇 박스가 터졌노?

이렇게 어이없게 보내주노?
집에 가서 총알 새어 봐야겠다.

두번째 박스는 안전하게 있네.
오늘의 배움: 총알은 공장 박스째 사야할듯.
오늘의 배움: 총알은 공장 박스째 사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