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절이라고 친척들하고 모여서 세배하고 떡국먹고 친구들이랑 약속잡고 놀러갈 생각에 들떠있을 운명이 한순간의 욕망으로... 그집은  오늘 완전초상집일듯 부모님은 그렇다고 친척들한테 아들이 여자랑 모텔잡고 갔다가 살해당했다고는 챙피해서 어디 말도 못꺼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