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악명높은 허브. 개씨발 존나 힘듦..

나름 그래도 러닝 주2회정도 10키로씩 50분으로 뛰고 팔굽혀펴기도 몇년째 꾸준히해서 저질 체력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존나 힘들더라.

 

대학생 방학때 두달간 매일 노가다 나간적 있었는데 그때 갔던 어떤 현장보다 쿠핑 허브가 훨 힘들었다.

 

둘째 날은 입고. 허브에 비하면 천국

그냥 카트에 실린 물건들 박스까서 마트 진열대에 진열하듯하면 되는거다 이기. 재촉하는 사람도 없고 개꿀

이쁜 여자들도 있어서 눈요기하면서 했다

 

그리고 밥 존나 별로였음 완전 탄수화물파티. 힘쓰는 일 하는데 적어도 햄이나 소세지같은 싸구려라도 단백질 공급해줘야하는데 고기 하나도 안주더라 이틀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