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맨뒤에 앉아서 자던 안현우라는 병신새끼가 내가 뒤에서 지나가니깐
살짝 스쳤는데 치지말라고  온갖 인상쓰면서 ㅈㄹ하는데
두번째는 안쳤는데 너 또쳤지? 이러면서 
애들 다 있는데 급발진하고 사과하라고 씨발아 이러면서 사과요구해서 내가 선빵까고 내가 더 맞았는데
그렇게 역겨운 새끼가 없었는데
선생도 저새끼가 시비건 이유가 어이없어서 서로 화해하고 끝내라함
그리고 이 개새끼는 그이후 나한테 시비 못 걺
시비걸어봤자 지가 먼저 쳐맞을거아니깐ㅋㅋㅋㅋ
저런 지보다 작으니 만만하게보고 지나갈때 기다렸다가 시비걸어서 사람 골라가며 스트레스 푼 유치한새끼도 있더라
근데 이건 
나중에 알게된건데 반에 저새끼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나 없을때 다들리게 얼굴은 '내이름'이 제일 잘생겼어 성격이 이상하지만
이런거야
안현우 저새끼가 저소리듣고 실의에 빠져서 애들앞에서
쪽줘서 이미지 병신만들려고 저지랄한거였음ㄷㄷㄷ
어떤애가 그런거같다고 말해주더라 
그래도 저렇게 때리니깐 애들이 날 약간 무서워하면서 우습게여기질않더라

공부도 좆같이 못해서 지방대 간 새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