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의 어떤 증거도 없음.

부풀어진 부정선거 타령

선거에 있어서 있을수있는 내용 가지고 부정선거로 몰고가고있음

이건 과거 여야를 가르지 않고 있는 이벤트임

김어준이 다큐까지 쳐만들며 부정선거 노래를 부를때 선관위는 개표 현황을 시연해 가며 반박 했었음.

처음에 선관위에 어떤 사람이 전자개표를 문제삼으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선거 진쪽에 붙어 부정선거를 외치면서 이 사람의 말만 믿고 부정선거 판을 짠것이 과거

였음

과거 김어준이 그러했고 그때도 민주당 다수의원들은 간섭하지 않았었음.

지금 국힘당 처럼...

부정선거는 부실선거와 다름 사람이 반드시 나와야 함.

즉 세력이 나와야 하는데 절대 안나옴.

부정선거를 치르기 위해선 최소 수천명에서 수만명이 동원되어야 하는데 이 상황 전혀 인지 하지 않고 선관위 전원을 부정선거자로 매도 하며 지속적으로 부정선

거 타령을 함

이제 부정선거가 하나의 신념이 되고 종교가 되어서 보수 괴멸의 천병 역활을 하고있음.

선거에 참패하고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국힘이 침묵하자 이 병신들은 이제 국힘이 나서라고 외치고있음.

어떤 근거도 없는데 어떻게 나섬.

보수 전면에 퍼진 이 암적인 현상 

이젠 해결 자체가 안되고 있음.

결국 전한길같은 사람이 보수의 투표의지를 박살낼거임.

선거에 져도 당연한 상황으로 만들어버림.

부정선거로 졌다고...

하긴 대통령 넘까지 미쳐있는 상황이었으니 답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