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언론과 국제 NGO들은 “쿠데타(coup)”라는 용어를 사용해 보도한 사례가 확인됩니다. 이는 단순한 계엄령 선포가 아니라, 국회를 봉쇄하고 권력 독점을 시도한 불법 권력 장악 행위로 인식되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2024년 12월 3일 사건은 국내에서는 “내란”, 국제적으로는 **“쿠데타”**라는 용어로 보도·평가되었습니다. 즉, 명목상은 “비상계엄”이었지만, 실질적으로는 헌정질서를 파괴한 쿠데타적 행위로 규정된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보자마자 불법이고, 쿠테타라고 표현한 일을 
기독교인들은 지금 1년이 넘게 쿠테타가 아니라 합법적인 계엄이라고 우기고 있다 

그 속사정이야 어떻든 간에 
아무 군대 동원할 이유가 없는데 
국회를 공격하기 위해서 계엄군을 동원했으면 그게 친위 쿠테타지  
우길걸 우겨야지  이 개독새끼들 아주 나라 시끄럽게 하는건 전문가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