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설 전날, 이 아침에 장대표를 초대하면 누가 보냐?

음식 준비하고 가족끼리 만나고 있을 수도 있고 놀러갔을 수도 있는데 ㅋㅋ

안 그래도 세력들 반 갈라져서 위태위태한데 

적은 세력이라도 쥐어 짜내서 부풀리고 인기 있다고 선동을 해야 중도를 끌어오지 ㅋㅋ

시청자 수 1만따리도 안나오네

윤어게인 다 어디갔냐? 

윤어게인 보니까 한딸한테 지겠다

이제 힘 다 소진하고 매너리즘 빠져서 한딸보다 못한 듯

정작 중요할 때, 놀고있는 윤어게인.. 늘 그랬지~

탄핵 판결 때도 4:4 기각이라면서 김수현에 빠져서 놀더니

요즘 한딸들은 수만명모이고 콘서트로 결집하고 언론에서 한동훈 몰아주기 하고 있는데

반면 윤어게인들은 한딸 한줌이라고 착각하면서

오히려 지들끼리 유튜브 채팅방에 한줌 모여서 정신 딸딸이 하고 있는 듯

집회에서는 몇천명도 안 보이고 온라인에서도 사실 잘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