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는 보수국민의 기본권 피해주었다고 봐야 되지 않나요?
 

족보 없는 자칭 보수 장동혁의 정체라고 조갑제는 자신의 유튜브 꼭지를 만들었습니다.
 
김대중 민주당에서는 김대중함석헌신채호로 세웁니다.
 
여기에 짝이 되게 조갑제는 보수진영에 한번의 동의없이 세웁니다. 구글 ai에 본인이 서술하는 것보다, 본인의 정리보다 빠르게 깔끔하게 정리하는 의미로 결과물 그냥 땡겨서 씁니다.
 
유교 붕당이 '도통(道統)'이 되는 학문적, 인적 라인을 세우는 것은 자신들이 공자·맹자와 성리학의 정통성을 계승한 유일한 적통(嫡統)임을 증명하여 정치적 명분과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조선 시대 붕당 정치 상황에서 도통 라인을 세운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정치적 정당성과 명분 확보 (정통성 논리)
유교 사회에서 정치는 '()'를 실현하는 것이며, 그 도는 요···맹을 거쳐 성리학으로 이어지는 학문의 정통성(도통)에 기반해야 했습니다.
사림파는 붕당을 형성하면서 자신들이 성리학의 올바른 해석자(학통)임을 내세워 상대 붕당을 '사학(邪學)'이나 '비정통'으로 몰아붙이고, 자신들이 집권해야 할 명분을 확립했습니다.
2. 붕당의 결속력 강화와 이념적 일체감
붕당은 단순히 이해관계로 뭉친 집단이 아니라, 같은 스승과 학문적 견해를 공유하는 학연(學緣) 중심의 결사체였습니다.
도통 라인을 수립함으로써 붕당 구성원들은 공통의 학문적 조상(학조)을 모시고, 그 제자라는 이념적 일체감을 가져 조직의 결속력을 높였습니다.
3. 학문적 권위와 향촌 지배력 유지
서원과 향약을 기반으로 한 사림은 학문적 성취가 곧 정치적 권력이었습니다.
도통 라인(: 퇴계 이황, 율곡 이이 등)을 명확히 함으로써, 해당 붕당은 지방 향촌 사회에서 학문적 권위를 인정받고, 제자들을 양성하여 세력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4. 사화의 극복과 정권 교체의 명분
사림파는 사화(士禍)라는 정치적 시련을 겪으면서, 자신들이 도학(道學)을 실천하는 정당한 세력이라는 인식을 강화했습니다.
"우리가 공맹의 도를 잇는 정통"이라는 도통 의식은 정치적 경쟁에서 상대방을 물리치고 정권을 잡는 핵심적인 논리적 무기였습니다.
결국 유교 붕당의 도통 수립은 학문적 정통성이 곧 정치적 정당성으로 연결되는 조선 성리학 사회의 특수성에 기인한 것이며, 당파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정당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수단이었습니다. ”
 
필자는 학문의 자유로 석달의 시간만 주어지고 출판지원이 된다면, 당장 이 종교심리 위에 조선공산당 혁명가 우상화가 벌어졌음을 학술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심리가 과연 공산혁명가라인에 민족종교 정서로는 되는데, 보수주의 문제로 되느냐 문제가 있습니다.
 
이승만은 기독교적 건국론 내세웟습니다.
 
이승만의 정적인 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에서 만주의 항일진영에서 축출되고, 이승만은 그 이후 하와이 등 미국 배경으로 독립운동한 것이 뚜렷하게 기록됩니다.
 
문제는 그렇습니다.
 
유신체제 영남왕권제 기준으로 왕중심의 권위주의 체제를 구축하는 것에서, 기독교민주화운동으로 아시아 종교의 그런 문제를 극복하겟다고 약속하고,...
 
영남식은 악마로 넣고
 
경상도 사투리 쓰는 조갑제는 전라도식 유교질서로 정주행합니다.
 
그런데, 과연 조갑제의 이승만(조갑제 씨족에 왜곡된 이승만)이 실제의 이승만이냐는 문제도 있고,
 
공산당 당집중주의 아닌데, 유교붕당 원리로 권력분산이 기본인 자유민주체제의 기반이라고 논할 수 있나?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에 파고 와서 조갑제 박정희 전기 1994년 이래 보수진영에 거의 대부분의 인문학 학문을 고사시켰습니다.
 
노론 1당독재 중심의 가치관은 소련 스탈린주의 및 그 연장선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통일전선으로 이어지는데,
 
1당독재 가치관이 보수로 불가능 아닙니까? 불가능인데도 억지로 감은, 보수진영 절반을 김대중 민주당 중심으로 가는 김대중체제의 1당독재화 문제.
 
, 경상도 사투리 쓰는 조갑제기자가 요소 요소에서는 김대중 민주당 이익으로 서면서, 제한적으로 보수유권자에 잘 보이는 요소 쓰는 양다리 모순. 이를 전부 필자는 알고 해석하며 부정적으로 보고, 챗 지피티는 이를 동의했다가 전부 말 바꿈.
 
유교붕당 선비도통론으로 보수주의의 가치를 논할 수 있나요?
 
트럼프는 그리스도는 어제, 오늘, 내일이 동일하다는 전제로 그런 전제로 과거의 1930년대 미국 지도자부터 80년대 레이건 까지 내세우지만, 족보신앙으로서 일당독재로 가는 요소와 명백히 단절했습니다. 미국 민주당 지지층의 본회퍼나 한나 아렌트인용도 유교족보론과는 명백히 다를 겁니다. 본회퍼나 한나 아렌트 인용함이, 그 조상신 운용으로 미래를 노예화하는 유교문명과 다릅니다.
 
조갑제기자는 모든 보수논객행위가 보수진영 파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