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링크 안보이는 게이들은 유튜브에 "Phoenix Human Chop Shop" 이라고 치면 나온다 영어주의**
선세줄요약
1. 엡스타인 파일에 “아이 인육 = 크림치즈” 문서 나옴
2. 10년 전 피닉스 시체기증센터 = 인간 부품 도매상 실존
3. 이걸 지금 알았다고...?
요즘 엡스타인 파일 때문에 난리인데
거기서 “아이 인육 = 크림치즈”라고 적힌 문서까지 나왔다고 하노?
근데 이 새끼 내가 더 파보니까
이거 6~10년 전부터 계속 떠돌던 썰이었음.
2014년 피닉스에서 FBI가 들이닥친 Biological Resource Center라는 데가
“시체 기증 → 의대 연구용 → 남은 건 화장해서 가족한테 돌려준다”고 개소리하면서
실제로는 사람을 부품별로 토막내서 돈 받고 팔아먹던 공장이었노.
현장 사진 보면
머리통만 바구니에 수북이
팔이랑 다리는 따로 정리
잘린 좆들만 따로 모아놓은 쿨러
심지어 어린애 머리를 성인 몸통에 꿰매서 프랑켄슈타인 완성시켜놓음 ㅋㅋㅋㅋ
가격표도 있다 이기야
머리+상체 = 2400달러
다리 하나 = 1100달러
무릎+발 = 500달러 언더
가족들은 “연구에 쓰이고 화장돼서 돌아올 줄 알았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부품 팔아먹힌 거였음. 지금도 소송 중.
그럼 운영하던 새끼는 어케 됐냐,
집행유예 + 벌금 ㅋㅋㅋ
강력한 천조국 법으로도 저지랄 나온거보면 댐 뒤에 뭐가 있다
그리고 예전부터 “맥도날드 고기공장에서 인육 쓴다”는 썰도 있었는데
이제 보니 그냥 미친놈들 헛소리만은 아닌 것 같노 이기
엡스타인 파일 하나로 퍼즐 맞추듯 하나 둘씩 그림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다 맞춰지면 지옥도가 펼쳐질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