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의 금메달은 축하하고 자랑할 만한 일인데...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그동안 300억을 지원했다고 한다.

개인 운동에 300억을 꾸준하게 지원한 것을 비난하지는 않지만 

없는 집도 아니고.... 그돈을 유망 중소기업 지원에 사용하는 것이 

더 국가를 위하는 길아닌가 

https://www.hankyung.com/amp/202602134290i

최가온, 허리 부상에 은퇴 위기...'해결사'로 전폭 지원한 롯데 신동빈 [지금이뉴스]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