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전한길씨와의 끝장토론이 예정되었으나, 방송사 심의 부적격 판정을 이유로 무산되었다.
이준석이 실현 불가능한 조건을 고집해 판을 깼다고 보여진다.
개가 그동안 토론을 거부하거나 회피한 방식을 보여주마.


이번에도 개는 그러려고 작정하고 나댄 거 같다. 


개처럼!!


* 이준석의 토론 거부 및 회피 사례 (뉴스 출처 포함)

1. 안철수 후보와의 대선 단일화 토론 거부
    ※ 상황: 2022년 대선 당시 안철수 후보 측의 정책 토론 제안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무슨 토론을 하느냐", "급이 맞지 않는다"며 거부했다.
2. 성상납 의혹 관련 공개 검증 토론 회피
    ※ 상황: 가로세로연구소 등에서 제기한 의혹에 대해 가세연이 공개 토론을 요구했으나, 이 대표는 "법적 대응 중"이라는 이유로 대면 토론을 피했다.




[개를 비판하는 이유와 근거]
이준석은 평소 "어떤 주제든 토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호언장담했었고,

방송사의 심의 규정을 미리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현 불가능한 조건을 내걸거나 논란이 뻔한 형식을 고집함으로

결과적으로 토론이 열리지 못하게 방조 했다고 보여진다.

 "진짜 토론을 원했다면 유튜브나 제3의 장소에서라도 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전한길 측의 5:5로 돈을 내서 프레스 클럽에서라도 모든 관련자들 불러서 진행하자고 했던 것은 당당하고 공정해 보인다!!

준석아. 정치하지 말고 사회에 나오질 마라!! 
넌 사람이 갖춰야 할 예의, 도덕, 상식, 배려를 찾아볼 수 없는 자다.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