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일의 제1식사.
굴 & 아나고 도시락.

지인과 해산물 덮밥(海鮮丼) 전문점에서 한잔.
컵안은 오징어 젓갈.

식사 메뉴는 카이센동 하나뿐.
우니를 제외하면 가격이 좀더 내려가고
해산물이 증량되면 올라간다.

반정도 먹고 나면 방어회를 첨가한후
대구의 다시(だし)를 넣어 묵는다.

귀가해서 lonely 문술.
요번에 폐업한 지인의 바에서 몇병 가져왔노.
인생의 갈림길 이란게 다 글치 모.

지난 월요일 아침 슈퍼볼 60의 하프 타임쇼는
무근본 호남 깽깨이 비스무리한 배드 버니가 장식.
중간에 게이 댄서 두마리가 또또 장금이 쑈 피력할때는
본인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노.
세상이 하 수상하니 별놈들까지 판친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