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도쿄에 가면 G바겐이 즐비하고 도요타가 천황과 총리도 타는 센추리같은 최고급의 의전차량이나 랜드크루져, 툰드라같은 중동 부자들의 사막 오프로더와 아메리칸 풀 사이즈 픽업트럭도 만드는데다 한국은 나름 중산층이란 영포티들의 5000만원짜리 카니발이 패밀리카의 상징일 때 일본은 9000만원짜리 알파드가 평범한 시골 서민부부들의 패밀리카로 자리잡았듯 통계조작을 거르고 보면 실제 한국과 일본의 1인당 GDP는 아베가 의도적으로 엔저책을 펴기 이전인 2010년대의 통계처럼 25000불과 45000불 수준임을 알 수 있음.

 

하코스카(70년대 닛산 GT)나 하치로쿠(AE86)같은 고성능 차량은 이미 문화적 아이콘이 되었고 수프라 올드카같은 JDM에 전 세계가 열광하는데다 막상 스즈키 허슬러나 짐니같은 경차의 경우 최상위트림은 3500~4000만원 가까이 하며 실상은 여유있는 부녀자들이 장을 보거나 자녀를 통학시킬 때 타는 용도에 일종의 펀 드라이빙을 위한 세컨카기에 일본이 가난해서 경차를 탄다는 것은 조선인들의 선동에 불과함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