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보가 되는 느낌ㅋㅋ 어제 올해 들어 처음 나갔는데 되게 공이 잘맞는거야 버디는 하나도 안했는데 전반 3오버 이렇게 치니깐 그래도 에이 안되겠지 했는데 후반도 괜찮게 나오니깐 점점 의식을 하면서 동반자들하고 이야기도 안하고 뭐 그렇게 되더라 ㅋㅋ 동반자들도 알겠지 어 점마 얼었다 너무 의식하네 막 이런거 괜히 속마음으로 스코어도 하나 줄이고 싶고 하다가 안하던 실수도 하고 벙커도 들어가고 ㅋㅋㅋ 결국 82타 치고 왔는데 참 사람 사는게 그렇더라 웃기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