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쓰는 습관이야 젊은때는 별거 아닌 것이고 그저 따분한 일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나이를 먹고 어디한군데씩 아파오니 말이야.

건강과 시간이 소중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

그래서 요즘 일기를 쓰고 있고, 그러다보니 내가 더 명확하게 보여

불행하고 씁쓸한 생각에서 어느정도 해방감도 느끼고

작은 행복을 알게 되었어 돈은 적게 벌어도 벌 수 있다는것에 감사합을 느껴야 하고,

주변에 것에 매일 감사하는 마음 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해야겠어.

그러면 내일은 더 행복 할 것 같아.

앞으로의 인생은 모르겠다.

매일 매일이 어렵겠지만. 나 자신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