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반들의 한복은 쉽게 구할 수가 있었지만
작품에서 요구하는 스펙인 빈민 여성의 느낌을 내기위해서는 거의 재창조에 가까운 작업을 해야했읍니다.

텍스처에 적용된 광원 효과가 약간 이상한데요.
엔진에 올려 보았을 때에 부자연스러우면 재작업을 해야합니다. 아직은 완전한 텍스처를 잡으려고 할 필요는 없읍니다.

특히나 이런 유형의 의상은요.
본에 리깅을 하였을 경우에 굉장히 어색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특히 치마에 섬유 질감을 적절히 주면서도 다리의 움직임에 어느정도 반응하게
설정하는 것이 굉장히 고난이도의 기술입니다.
갈 길이 아직은 먼 것이지요.
오늘은 모델링만 하였을 뿐입니다.
높으신 감상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