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공화정 때 법과 제도가 많이 정비되었다고 하지요.
그 시기에 예수님이 왔고 '율법을 완성했노라.'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악도 부리고 선도 부린다고 서술되었습니다.
다만 신약의 예수님은 사탄을 물리치기도 하지만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 라는 말씀을 하시며 사람을 죽이지도 않고 오히려 치유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위임하여 세상을 통치하는 방식에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서술 같기도 합니다.
그렇게 성경은 세상에 퍼져 나갔고 많은 영향을 주었답니다.
참고: 기원전(BC, 예수께서 오시기 전), 기원후(AD, 예수께서 오신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