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C를 비롯해 세계 유수의 언론이 요며칠 집중 보도했으나 세계적 확장성에는 실패한 텍사스 살인사건.
언론은 살해의 동기보다는 피의자가 알콜 중독이었다는 것에도 초점을 맞춰 세계 흐름이자 미국의 현실을 블러처리하고 있지만
실상 내용은 간단했고 우리 한국인들은 사건의 실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즉 , 어린 딸이 남자친구를 데리고 홀로 살고 있는 아버지 집에 찾아와 뒤지고 싶었는지 트럼프 욕을 한 사발 날림. 다시말해 엡스타인 파일의 주인공이 실상 트럼프라는 억지를 아버지지에게 강요한 것. (이는 동행했던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진술한 내용으로 쉽게 추단됨)
마가 터프가이 아버지는 어린 딸이 데리고 온 남자도 반트럼프 색채를 갖고 있고 놀고 먹는 전라도 콜로라도 분위기이고 딸년은 애비가 그렇게 믿고 신봉하는 위대한 미국 창출 위한 트럼프를 엡스타인 강간범으로 몰고 있으니 분노 518% 상승.
갑자기 집으로 돌아가겠다며 나몰라 나 삐졌어를 연출하는 딸 손을 낚아채 1층 로비 인접 방으로 데리고 간 후 " bang!"
요약
1. 한국에서 과거 죄 없는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을 먹었고 롯데 호텔VIP룸에서 스섹을 했으며 청와대에 비아그라를 반입해 즐겼다는 말을 툭하면 내뱉고 다니던 전라도 년놈을 보면 우리 정상인들이 아구창을 먼저 때릴 수밖에 없던 것처럼
2. 미국에서는 트럼프의 마가 플랜에 반기를 든 한 영국계 무식쟁이 여성이 친트럼프 국민이었던 아버지에게 "트럼프가 엡스타인 스섹 파티를 즐겼고 강간을 일삼았당깨"라는 개소리를 함.
3. 터프한 아버지는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저것을 내지른 것이 죄악이라고 느꼈는지 격발함. 물론 사망 사건 발생후 텍사스 카우보이는 권총을 격발한 기억은 없다고 진술함.
미국이 이 험난한 세상에서 버틸 수 있고 헤게모니 전장에서 연전연승을 이끌어온 이유는 텍사스 아버지처럼 화끈하게 미친 개소리하는 콜로라도라면 딸이건 마누라건 상관없이 응징하는 자유정의 프론티어 마인드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한국도 총기 자유화 이제는 해야한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