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두로 이 새끼가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점이,
다급하면 고기방패삼아 아무나 척척 잘 던져 주는 넘이기 때문인데,
현지는 왜 아직까지 안 더지고 부여 잡고 있냐.
뭘 그걸 밤잠을 설쳐 가면서 고민하냐. 이 말이다.
그냥 던져 이 새끼야. 하던 대로 하면 되는 거지. 뭘 그걸 부여 잡고 있어.
진짜 갈수록 마음에 안 들려고 하네.
그리고, 밤잠 설쳐야 될 넘들은 너 때문에 경제 박살나서,
직장은 짤리고, 세금 낼 돈도 없고, 하루 끼니 걱정해야 하는 넘들이 밤잠을 설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