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과 60초반까지,

이들 중에 보수우파도 많지만 좌빨들의 주요 지지층들이지.

최소한 보수우파는 찢두로에게 저항이라도 하고 있잖아.

야이 시발새끼야, 왜 남의 돈을 털어 가냐고 저항이라도 하고,

안 털릴려고, 다른 곳에 짱 박아 두기라도 하잖아.

근데 좌빨 4050 개돼지들은 죽는줄도 모르고, 

지들 호주머니에 속에 돈을 탈탈 다 털려 나가도,

어떻게 털려 나가는 지도 모른 체, 찍 소리도 못 내고 그냥 죽어 가는 거다.

보수우파의 세력이 적음을 탓하지 마라.

결국 쟤네들은 한넘 두 넘씩 죽어 나갈 거고,

바로 지금 이 시간에도 영문도 모른 체, 죽어 나가고 있다.

보수우파의 세력이 좌빨들보다 많아질 날이 올 거다.

다만, 정신줄 놓지 말고, 정신 단디 차리고,

찢두로와 좌빨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눈 똑 바로 뜨고 보고 있어라.

찢두로는 눈 뜨고 있어도 코베어 가려고 하는 넘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라는 거다.

그래서 얘기하는 건데, 조금 더디고, 조금 늦다고 해서 조급해 하지 마라.

국힘만 해도, 당 중진이 아닌 당원들이 뽑은 장동혁 지도부가 이끌어 나가고 있고,

단단하게 하나씩 하나씩 처리해 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서툴러 보이고, 더디고, 답답해 보이지만,

익숙해 져야 속도에 속도를 붙이고, 가속도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