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1박으로 대구랑 풋산 외근. 초강행군

 

차로 갔는데, 풋산 동생이랑 저녁 먹고 가려고 같이간 파트너 동생 먼저 보내고 저녁 먹고 고속버스로 올라가는중

 

예전 부산 롯백 뒤랑 서울서도 고래고기 먹어봤는데 여긴 역대급 진짜 역대급

 

그냥 미침. 초 강추. 두명이면 10만원 짜리면 살짝 양이 조금 부족. 

 

동생애가 단골이라 그런지 좋은 부위만 내왔는데 식감이 쫀득, 오돌, 깔끔 매일 먹겠더라. 엄청난 내공의 노포. 아주 얇게 썰어 나온다

 





 

요즘 고속버스 프리미엄이 srt 보다 낫다. 비지니스석 체어임. 

 

고래고기 먹으러 조만간 또 갈 계획 ㅎ 진짜루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