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외적인 이미지는 껍데기로 치부함

이게 성장과정에서 자기가 좋아하느 일에 집중하도록 해줌

반면에 한국은

똑같은 유행, 외모, 학원, 의대, 두쫀쿠 인증샷 이런것에만 집중하다보니

결국 자기 자신을 잃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