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점은 세로토닌이 부족해지기 쉬운 S형 유전자를 하나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의 비율이, 우리 일본인에서는 무려 80.25%에 이르는 반면, 미국인에서는 44.53%로 약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유전학적으로 쓰레기 유전자 물려받아가지고 

세로토닌이 서양인에 비해 반이 적다는데

조선인은 표정이나 하는 행동보면 많아야 십퍼센트 나올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