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쎈세는 꿈에서도 거짓말을 못 하는 사람이어서, 

속에 있는대로 다 뱉어 버린다.

지금 전한길 쎈세 본인을 따르는 사람이 몇 명인데, 

속에 있는 거 다, 곧이 곧대로 방송에다 떠들면 어떻게 하자는 거임?

그 방송 듣는 지지자들이 어떤 식으로 행동할 건지,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할 거 아니냐.

전한길 쎈세가 윤통을 생각하는 마음이 가장 크고,

어게인에 대한 목표가 가장 명확하고, 가장 투명하다는 건 알겠는데,

윤석열을 구하고, 윤어게인을 하려면 좀 더 양악하게 굴어야 된다.

윤석열이 이 만큼 이따만 한데, 장동혁이 너는 윤석열에 비하면 개좁밥이야.

아니 본심이 그렇다고 해서, 그걸 방송에다 대 놓고 있는대로 떠들면,

국힘내에 그나마 윤어게인을 목표로 뛰는, 당 지도부가 힘을 얻을 수 있겠냐.

그 방송을 보는 사람들이 몇 명인데,

장동혁이 좁밥인 거 다 알아.

그래서 맨날 국힘 내에 중진 뻇지들한테 개무시당하고, 

한딸 초선 뺏지 새끼들한테도 개까이는 거잖아.

암만 장동혁이 좁밥이어도, 장동혁이 참 큰 정치인이다, 엄지척 해 줘야,

장동혁이 한딸 뺏지들이랑 소장파랑, 올드미디어랑 자신있게 싸울 수 있을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