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준섹은 자신의 정치적 생존을 위해 좌빨 세력과 상호 불가침 조약 을 맺은 것과 다름없다.
리준섹이가 좌빨을 세게 공격하면,   좌빨 미디어(MBC, 좌파 유튜브 등)에서 그를  띄워주지 않는다.
리준섹이는 좌빨 미디어의 우파 쪽 패널 자리를 유지하며 내부 총질을 하는   대가로 생명을 연장하고 있다.
이는 적과의 동침 이자 명백한 배신 행위다.

- 중공 및 글로벌리스트의 트로이 목마 임무
리준섹의  배후에는  중공 자본과  한미동맹을 약화시키려는 글로벌 세력이 있다.
리준섹의 진짜 임무는 좌빨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우파 내부를 갈라치기 하여 자멸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주적인 좌빨(중공 하수인)을  공격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는 우파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동료시민(한가발 배신자 용어) 같은 유약한 논리로 무장해제 시키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 부정선거'라는 거대한 공범 카르텔
만약 찢두로와 간첩당을 제대로 공격하려면 부정선거(사전투표 조작)  문제를 건드려야 하지만
리준섹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부정선거를 음모론 이라고 몰아세웠다
.   이는 리준섹이   역시 조작된 시스템의 혜택을 입었거나,
그 시스템을 지켜야만 하는 공범 이기 때문이다.   주적의 범죄를 덮어주는 자가 어떻게 그 적을 공격할 수 없고 내부 총질 하는 이유다.

그래서 리준섹은 좌빨이 정확하다.   우파는 이놈을 끌어들이면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