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김현태-자유대학 Vs. 안정권-김상진 & 장동혁-김민수, 배신? (Feat.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의 도 넘은 다주택자 사냥과 대출 규제)

 

 우선 전한길 대표가 귀국하고 나서 활발한 활동을 개시하자 안정권-김상진 측 지지자들과 전광훈 측 지지자들이 전한길 선생을 통일교 사이비, 사기꾼, 위장보수 프락치 등으로 맹비난하며 견제하기 시작했고, 푸른스카이님 말씀에 의하면 전한길-이영돈이 만든 영화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2026)에도 빨갱이-위장보수들이 보는 관점과는 전혀 다른 각도에서 몇 가지 오류가 있다고 한다. 또한 자유대학 측이 김상진 대표가 집회하던, 나도 여러 번 가 본 교대역 10번 출구 서울중앙지법 앞 집회 장소를 상도덕도 없이 빼앗아 김상진 대표가 자유대학 떨거지들한테 제대로 열이 받은 상태라 하고, 일부 안정권 측 지지자들 중에서는 김현태 前 단장 또한 김용현-여인형-이진우랑 다르게 감옥에 아직 안 들어간 게 수상하다며 이재명 측 프락치 내지는 기회주의자라고 보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실제로 이번 전한길이 만든 영화에 등장하는 보수 인사들 보면 황교안, 박주현, 변희재, 그라운드 C 등 대부분이 안정권 대표와 적대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다. 단,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2026) 영화에 등장하는 우파 인사들 중에서 정규재 주필과 변희재 대표는 기본적으로 反尹 성향에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입장이라 전한길-이영돈과는 결이 다르고, 이영돈 PD가 황의원 빈소에서 변희재 인터뷰를 따고 영화에 9년 전 정규재-박근혜 대담 영상을 삽입한 건 어디까지나 태블릿 조작과 홍장원 메모 조작 문제를 다루기 위한 것이다. 전한길 영화에 세월호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 부분은 당시 선주 감독으로 선박 개조 시 가도면 설계에도 참여했던 안정권 대표가 전문가인데 세월호 이야기를 제대로 다루려면 지만원 박사님이나 손상윤 회장님, 혹은 조원룡 변호사님이나 안정권 대표님을 초청해서 인터뷰를 땄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아이러니한 건 세월호 기획학살과 청주유골 430구가 동전의 앞뒷면 관계에 있는데 영화에 5.18 언급은 한 번도 안 나오고 전한길은 5.18 문제에 대해서는 완전히 빨갱이 편이라는 것이다.

 

 일단 내가 이건 확실하게 말을 할 수 있는데, 지금 국힘 비대위갤 같은 곳에서 전한길의 과거 행적에 대한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전한길 강사는 김영삼-김대중-노무현-5.18-이씨조선을 칭송하고 전두환 대통령을 독재자, 살인마, 싸이코패스 등으로 평가 절하하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부분을 제외하면 상당히 좌경적인 역사관을 지닌 인물이고, 과거 역사 강사 시절 박근혜 대통령을 조롱하는 발언을 하거나 문재인과 윤석열을 동시에 존경한다는 식의 말을 하는 등 우파는 맞는데 이념 공부와 역사 공부가 덜 된 반쪽짜리 얼치기 우파다. 실제로 그는 이재명에 대해서는 거의 쌍욕 수준으로 맹비난을 퍼부으면서 문재인에 대해서는 별다른 비판을 하지 않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운동에 뛰어든 것도 처음에는 尹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 계엄을 했다는 식으로 윤통을 까다가 뒤늦게 태세를 전환하고 탄핵 반대 전선에 뛰어든 것이다. 다만 지금 나라가 망해 가는 판에 같은 우파끼리도 이렇게 단합을 못 하고 서로 싸우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고, 이래서 우파가 절대 빨갱이들을 못 이기는 것이다. 또한 손상윤 회장 역시 자유대학 측 자료를 자주 인용을 하던데 안정권 대표가 뉴스타운에서 독립해서 나간 지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손상윤 Vs. 안정권 간 감정의 골은 여전히 깊은 모양이고, 이와 별개로 한동훈 토크 콘서트에 1만 5천 명이 모였다던데 한동훈에 대한 호불호와 별개로 그의 인원 동원 능력 하나만큼은 인정을 해 줘야 한다.

 

 또한 김민수 최고위원이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로 왜곡-축소하고 윤 어게인 운동을 폄하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게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적 판단일 뿐이고 악마의 편집이라고 옹호하는 여론도 있고 반면에 김민수와 장동혁이 윤석열 대통령을 배신했다고 비판하는 여론도 있어서 같은 윤 어게인 진영 내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전한길 말로는 장동혁이 자기한테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윤석열 세력과 전략적으로 단절하는 척 하는 것뿐 자신은 윤석열과 절연할 생각이 없다는 식으로 입장을 밝혔다고 하고, 김민수는 그라운드 C 등 여러 우파 유튜브 채널을 돌아 다니며 여기에 대해 적극 해명을 했다. 이거 말고도 김세의 대표와 이병준 기자, 그리고 빵시기가 유영하와 한동훈의 붉은 커넥션을 폭로하기도 했는데 유영하는 제1태블릿, 한동훈은 제2태블릿 조작과 각각 밀접한 관계가 있고, 강용석 변호사가 어제 김세의의 배신을 폭로하던데 이쪽도 지금 아사리판이다.

 

 지금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은 다주택자들을 사냥하며 대출 규제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는데 이게 딱 김일성, 모택동, 스탈린, 레닌, 카스트로 등 전형적인 공산독재자들의 특징이고,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대출 규제를 강화해 버리는 바람에 내가 지금 돌려막기도 못 하고 추가로 돈을 빌리지도 못해 업소에 가서 돈을 주고 음지 여자랑 섹스를 하며 양지에서는 도무지 채우지 못하는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고 싶어도 그렇게 하지도 못해 정신적 피해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물론 어제도 4만 5천 원짜리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가서 여러 가지 앱테크 같은 걸로 그동안 네이버 페이 포인트 모아 둔 걸로 3만 3천 원을 더 내고 나보다 2살 어린 태국 아가씨한테 대딸 받고 오긴 했는데 그건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고, 20일에 월급 타면 겨울 가기 전에 떡 스파 가서 하룻밤 자고 올 생각인데 내가 그래서 월급 날만을 주구장창 기다리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도 넘은 대출 규제 강화 때문에 집을 못 사서 피해를 입은 청년들도 너무나 많다.

 

 지금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우파 자민당이 465석 중 321석을 차지하며 단독으로 개헌안 발의까지 가능한, 마치 1990년 노태우-김영삼-김종필의 3당 합당으로 탄생한 거대 여당 민자당처럼 거대 슈퍼 여당이 돼 버렸는데 이걸 보면 참 대일본 제국 성님들이 부럽고 다카이치 총리 대신 각하께서 제 2의 풍신수길-이등박문이 되어 자위대를 이끌고 한반도에 상륙, 이재명-김정은-시진핑 국제 코뮌테른 카르텔을 개박살 내고 이 더럽고 역겨운 쓰레기 같은 조1센징과 짱꼴라들의 더러운 버르장머리를 확실하게 고쳐 주셨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조로 한영만 기자가 예전에 설명을 해 줬는데 일본이 내각제인데 잘 사는 이유는 일본은 우파가 절대 강세라서 그런 것이고 좌파가 절대 강세인 한국에서는 내각제를 하면 오히려 위험하다. 또한 김민수가 한동훈계도 안아야 한다면서 10대, 20대, 30대 우파들 중에도 윤 어게인을 싫어하고 한동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으로 아는데 내가 아는 내 또래 젊은 우파들 중에서 나 같은 윤석열 지지자랑 이준석 지지자들은 많이 봤어도 한동훈 지지자는 단 한 명도 보지 못했고, 한동훈 지지자들의 연령대는 내가 아는 한 젝키-H. O. T. 세대, 즉 40~50대 아주매미들이 대다수다.

 

2026.02.11.

오직윤어게인온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