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장례식장을 갔었다

멀다 힘들더라

저 오른쪽 흰 묵같은게 개복치더라 안비리니 해도 내입엔 약간 비리더라 그리고 식감으로 먹는건지 무맛이더라 더 먹어봐야 진빼이를 알랑가 몰라

식감은 꼬들하이 좋은데 당최...생략한다


감귤국의 어느 고기국수집

가격에 비해 고기 수북하이 좋더라

육향도 좋고 부드럽고 육수 간안해도 딱이다 근데 중면이다

개인적으론 소면이 좋다 근데 양 질 따지면 만원은 혜자다


그 나라엔 매화가 만발하더라

주변에 향이 퍼지는데 느무 좋았다


유채도 피기 시작하고....


바람이 바람이...귤 다 따서 다행이다

쟈가 용두암인데 1초 봤다

춥더라 아니 바람이 너무 쎄더라


겨우 탈출인데...백파를 보며 다행이란 생각을 하고


구름위는 이래 조용하더라

공항은 이미 난장판이었고 나는 그래도 가노


집에 와서 서민술 서너잔 묵고


더불어 국산 낫또를 먹었으나 늘 저 실이 본토보다 몬하노

 

심야 자다 깬 아재는 이런저런 걱정이 많노

자식걱정 출근걱정 부모님 걱정에 몬자지 싶다

환율 체감경기 기타 지수에 비해 주가는 지혼자 여전히 돌았고

이미 정리한 아재는 그저 관망과 이게 맞나싶은지 계속 서칭하노

참...부동산이 더 쉽다는데 될까...현대사에 그런 적이 없지 싶다

 

애국하는 요게이들 내 사진과 글이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감기조심들 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