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 누님하고 섹스할 기회가 생겨서,  

부푼 기대를 안고,  건희 누님 사무실로 갔는데,  

왠 떡대 좋은 여자 경호원 2명이 내 앞을 가로막고,   

옷 을 벗기려하지,  고추의 자존심을 걸고,  키큰 운동선수 여자 2명한테 덤볐지만,  

얼굴에 피멍들고,  빨개 벗겨져서,   알몸으로 고추 덜렁거리는 채로,   김건희 누님 앞으로 데려갔다.

건희 누님의 얼굴을 보자,   난 바로 발기가 되었고,  양 옆의 여자 경호원들의 보지털이 입에 이미 뭍어 있어서,

힘쎈 여자의 보지를 1차로 빨고난 상태 였다.

그래도 건희 누님은 여자 경호원에게 쳐맞고 보지를 강제로 빨고나서,  보지털이 내 입에 뭍은 보지털을

내 입 주변에 떼어 주며,  여자 운동 선수라서 보지에 땀이 많이 차서,   꽤 보지까 짰을 거라며, 나를 걱정해 주었다.

마침내 누님께서  나를 무릎 꿇리시고,  쇼파에 걸터 앉고,  양다리를 벌리시며,  내 입술에 건희 누님의 보지에 다가 첫키스를 허용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