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떡값 20만원에 제주 한라봉(본사) 선물세트, 뭐가 퀄리티 있어보이고 무거운 청정원 선물세트(시행사,관심없어서 아직 안뜯어봄),그리고 내 주소랑 연락처 물어본 거 보니 건물 미화용역업체에서도 선물 보낼 것 같다.

그리고 관리단 회장이 선물로 상품권 20만원어치 줌(관리단 회장 본사 협력업체 사장 ㅇㅇ)



작년 좆소 위탁관리 업체 소속이었얼때랑 비교해보면, 그래도 발전이 좀 있어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작년 추석 떡값 15만원,받으나 마나한 선물세트 1개)

이야기 들어보면 관리단회장이나 위탁관리 업체에 오히려 떡값을 갖다 바쳐야 하는 개 좆같은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 정도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