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한테 "부정선거"는 절대 알려지면 안되기 때문.

 

전한길과 대중을 갈라치기 해서 전한길이 하는말을 대중이 안듣고 안믿게 만듬. 

 

전한길과 이준석이 대중한테 "부정선거" 토론 한다고함. 

비상이 걸림. 

부정선거 여론이 전국민에게 퍼지는것을 두려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