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 진단 처방 외에 반드시 물리적 접촉이 필요한 문진, 검사, 수술, 재활 등 물리 현실 영역이 존재함.
영상의학과, 진단 등 30% 정도 AI가 대체가능
변호사 ==> 결과물이 글자임. 지식 팔이 응용업임. ==> 이거 AI가 훨씬 더 잘함. 100% 대체가능.
아직 전문AI가 아닌 범용AI라 조금씩 오류는 있는데
법률 전문AI 나오면 10년내 변호사는 80년대 전화 교환원 꼬라지 난다고 보면 됨.
실제로 내가 해보니까 법률 지식 조금만 알면 AI가 훨신 더 편하고 잘함.(물론 아직은 일부 오류 검증할 정도 법률지식은 있어야함)
실제 변호사 새끼들 좆도 모름.
(이건 별론이긴 한데 가장 사고력이 필요한 판사직에 가장 암기력이 높은 새끼들 앉혀놓으니까
조금만 복잡하면 판결문조차 엉망으로 나옴. )
물리적 기반 없고 지식 팔이가 전부인 변호사, 회계사, 법무사 따위는 다 나가리된다고 보면 된다.
아주 미미하게 법원에 문서 접수하고 이런 심부름 역할은 할 수 있는데 그거도 전자소송 100%화되면 끝임.
결국 변호사는 심부름 센터로 전락해서 교도소 방문해서 물건 전달하고 이런 심부름 센터가 된다. 시급 1만원.
오래된 생각이다. This is a long-held thou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