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은 탄핵될 각오로 본인을 희생해서 부정선거 알리고자 함.

 

부정선거 "척결" 은 수단이 없음 할수있는게 없음. 

그래서 전국민에게 알리고자함. 

 

부정선거 증거를 계엄군이 선관위에서 찾았다 하더라도 한국 내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못함. 

미국한테 증거를 넘겨주고 미국이 척결해야함

심지어 언론과 당이 반국가세력에 장악된 상태였음.

 

부정선거를 전국민에게 알리고 여야 상관없이 모두 부정선거를 외치면 계엄령의 목적은 달성된거임. 

한국에서 할일은 끝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