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박근혜 --> 윤석열 --> 장동혁?
보수 국가원로 위원화가 발표한 보수우파 지도자 계보라고 하는데, 매우 공감한다.
좌빨들은 518이 어쩌니 하면서 전두환 이름만 나와도 거품을 무는데,
보수우파라면 좌빨들이 개질알을 떨든 말든, 전두환이 보수우파 지도자라는 걸 인정해야지.
보수우파하는데 좌빨들 눈치까지 볼 필요는 없잖아. 그럴거면 보수우파 왜 하노.
김영삼과 이명박이 빠진 것도 아주 마음에 든다.
이명박은 김영삼 라인으로 정치판에 입문.
이명박이 서울시장과 대통령을 거치면서 업적은 꽤 많은 건 인정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보수우파를 대변할 수 있는 지도자로 불릴 수는 없다.
노태우 --> 김영삼 --> 이명박 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오히려 보수우파의 이념과 정체성을 흐리게 만든 인물들이다.
지금 국힘이 보수정당이라는 정체성도 없이 웰빙당이 되게 만든 게, 이들 라인이다.
근데 장동혁은 아직 보수우파의 지도자라고 불릴 만한 급은 아닌데,
꼼꼼하고 주도면밀한 성격에, 신중한 건 좋지만, 좀 더 자신감있게 해 나갔으면 좋겠다.
아직은 하는 걸 지켜 봐야 겠지만, 책임 당원들에게 본인의 등을 믿고 맡겨도 된다.
나도 본인의 등을 맡아 줄, 그 책임당원 중에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