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03:22:29
저정도로 매마른 극심한 가뭄을
뭐 미국이나 러시아 및 다른 국가들이 열심히 물 날라 준다고 해결될 수준이 아니였으니까
항공기 및 선박으로 페트병에 담긴 생수 날라준다고 해결 될 정도를 넘어섰으니
한숙청이 고심끝에
강우를 개시한다
막대한 호우로 인한 인명 및 사상자가 발생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
사안을 영상으로 보아하니
어줍잖게 내리는 가랑비 따위 소나기 정도로는 저 정도의 심각한 가뭄을 해결 할 수 없다
마을이야 떠내려가도 다시 지으면 그만이지만
물이 없어서 다 죽어버리면
죽어버린 생물은 되 살릴 수 없다 속히
최소 1000mm 이상의 강우를 개시하라
그 준비 과정에서 1개 태풍의 등급을 1등급 하향 조정한다
약 10m/s 정도의 세력을 덜어내어
호우에 집중하는데 쓰도록 하라
조금씩 내려봐야 금새 증발해서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강이 넘치고
댐이 파괴될 정도로
수량이 적어 고여서 썩고 있는 강줄기에 고인물까지 싹다 바다로 쓸려 나가서 깨끗한 물이 리필되도록 하라.
한거지
하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