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남자들한테 찐따였던 나에게 말도 많이걸어주고 귀엽다고해주고 웃어주고 멋지다고해주고 데스티니라 해주고 툭툭치면서 장난쳐주고 집도 같이가자하고 20살때 아다도 떼주고 먼저 모텔가자해주고 내가 좋아했던애 닮았다고하고 3개월간 연락도 하고 한번이지만 게임장데이트도하고 영화도보고 키방녀들도 코 자연인데 성형이냐하고 여친왜없지 있을거같은데 해주고 내가 좋아했던애 느낌난다해주고 친근한것도 외가가 친근하고

 

그래서 내가 여혐까진안하고 여자연예인보면서 살수있는거같아 

 

확실히 이쁜애들이 좀 문란한면이 있는데 착한건 확실히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