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관심 없는 그들만의 스포츠
외국에서는 본직업이 따로 있는 사람들이 거의 투잡으로 하는 경우가 대다수.
한국 처럼 체계적으로 키워주지 않는 생활 스포츠 뿐이 안 되는 거.
무슨 국위선양이니 뭐니
금메달 따면 군면제 주고 매달 연금 까지 주고
훈련수당, 식비, 호텔비 얼굴 반반하면 광고 출연, 예능 출연 등등
말도 안되는 혜택만 받는다.
너희들 지구상에서 누가 탁구 제일 잘 치는 알고
장대 높이 뛰기 누가 제일 높이 뛰는지 알고
뭐 배드민턴 누가 제일 잘 치는 지 아냐?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관심 없지.
올림픽에 관심도 없지.
국위선양만 따져도 사실 아무 관심도 없는 스포츠 보다
연예인들이나 대기업이 한류상품 잘 만들어 내는 게
하늘과 땅 차이로 효과적이다.
도대체 비인기 스포츠 금메달 그게 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