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가리가 좋은 사람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냥 돌아가는 상황을 쓰윽 보기만 하면 뭐가 뭔지 유추가 저절로 되면서
저 시점에서 저걸 쓰고 저걸 저렇게 하는구나 하고 그런게 보이면서 그걸 그대로 모방하고 따라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그걸 몇번 반복하면 더 개선할 점이 보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스스로 혁신을 해버림.
반면 머가리가 나쁜 사람은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
옆에서 숙달된 사람이 최대한 쉽게 알려주려고 기를 써가면서 설명을 해도 그것조차 이해 못하고
봐도 잘 모르고 어찌어찌 최대한 노력해서 익히고 알게 되었다고 해도 자꾸 실수하고 까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