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애기 들어보면 옛날에도 형제들 용돈 훔쳐대고 잘사는 남자랑만 사귀고 술집에서 일한고 살았다는데

서른살에 삼성다니는 손님이랑 결혼하고 은근 창녀들이 남자애 출산을 못하는데 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고 잡다한 남성 유전자 때문에

태아도 남자로 태어나면 좃같은지 아는지 딸로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맞는 말 같다 


시발 제일 잘살면서 외할머니 재산 5천만원 가져가서 우리 주식해야되 ㅜㅜ 이러더라

나이 오십이여도 여전히 한녀끼 ㅈ댄다 예뻐는보이는데 이모부도 이제 질려보이고 김치끼만 보이니 현타 많이 온것 같으시네

이모부도 정신적으로 하자 존나 심하니 90년도 시대떄 업소년이나 쳐 만나지 대기업 다녀도 사람 안된 부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