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전 받은 술안주는 반찬으로 대용.

어젯밤은 에봅 눈이 내리길래 일정 변경하고 문술.

밀라노에서 동계 올림픽이 개막하니 틈틈이 중계도 보고.

계단 달리기로 근지구력을 강화하는 딸램.

개인적인 감상에 의하면 청주는 데워 마시는게 더 좋다.

구운 복지느러미를 넣어 마시노.

새벽에 비빔밥도 한그릇 쓱싹.

눈을 동반한 꽃샘추위가 매섭다.
한시절 한국인들의 레드 컴플렉스를
우려하고 지적하던 식자들도 많았는데
국가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조국에 대비되는
이번 일본 중의원 개표방송 결과 보며
새삼 민도(民度)가 얼마나 다른가 깨닫게 되었다. ^^
자업자득 이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