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 이후 빗썸이 알트로 한 번 만회 시도할 가능성 높아 보인다.
과거 패턴만 봐도 이슈 터진 뒤 특정 테마를 묶어서 순환 펌핑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이번에는 AI, RWA, 레이어2 이 세 축이 가장 유력하다.

 

AI 테마 (가장 먼저 움직일 가능성)

 

월드코인(WLD)
AI와 신원 인증을 결합한 대표 종목이다.
변동성 커질 때 거래소에서 단기 펌핑용으로 자주 쓰이는 타입이다.

콘텐토스(COS)
AI 기반 콘텐츠 생성과 미디어 인프라를 표방하는 프로젝트다.
최근 AI 트레이딩, 콘텐츠 자동화 쪽으로 내러티브를 확장 중이고, 저시총에 스토리도 명확해 단기 수급 붙이기 좋은 구조다.

페치 ai(FET)
AI 에이전트 분야 대표주다.
해외 거래소에서 먼저 수급이 붙고 국내가 따라가는 패턴이 자주 나온다.

렌더(RNDR)
AI 연산과 GPU 인프라 관련 코인이다.
시총은 있는 편이지만 AI 대장주로 묶기 좋아 테마 시 항상 언급된다.

AI 테마는 거래소 이슈가 터질 때 가장 빠르게 반응하고, 설명이 필요 없는 키워드라 커뮤니티 바이럴에 유리하다.

 

RWA 테마 (기관·규제 서사)

온도 파이낸스(ONDO)
실물자산 토큰화 대표 종목이다.
기관, 채권, 미국 국채 같은 키워드로 스토리 만들기 쉽다.

체인링크(LINK)
RWA 오라클 핵심 프로젝트다.
빗썸에서 테마 펌핑 나올 때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안정 카드다.

폴리매쉬(POLYX)
증권형 토큰과 RWA를 함께 엮을 수 있는 프로젝트다.
국내에서는 제도권, 규제 친화 서사가 잘 먹힌다.

RWA 테마는 급등보다는 연속 양봉 형태로 가는 경우가 많고, 거래소 이미지 회복용으로 쓰기 좋다.

 

레이어2 테마 (거래량 뽑기용)

아비트럼(ARB)
레이어2 대표 종목이다.
거래량이 붙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옵티미즘(OP)
기관 서사와 코인베이스 내러티브가 있는 레이어2다.
메이저 레이어2 순환 그림 만들기 좋다.

zk싱크(ZK)
신규성과 화제성이 있는 레이어2다.
빗썸이 선호하는 타입이고 단기 변동성이 강하다.

레이어2는 한 종목이 움직이면 연쇄적으로 수급이 붙는 경우가 많고, 차트가 커뮤니티에서 가장 반응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