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토론을 하려면 1:1형식이 가장 공정한거 아닌가??
그런데 굳이 1명이 아니라 굳이 전문가 3명을 대동하는 방식을 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3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구조라면 사실상 4:1토론과 다를바 없어보이는데
이런 형식이 토론의 공정성이나 실질적인 논의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함;
물론 과거에 “100대1도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서
형식 자체가 문제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면 더더욱 왜 이런 구성으로 진행하려는지에 대한 설명은 필요하다고 보거든?
만약 전문가들에게 사전 자문을 받는 목적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공개 토론 자리에서의 각 참여자의 역할과 발언 비중은 어떻게 설정되는지
나를 포함해 다른 시청자 입장에서는 다소 불분명하게 느껴진다;
특히 나는 조지아주니 외국이나 트럼프대통령의 발언등 애매모호한 사례가 아닌
한국에서 부정선거를 정당화 할 수 있는 근거나 증거자료가(증인포함) 당췌 무엇인지
전한길 씨 개인의 주장과 논리가 가장 궁금하다.
왜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 그렇게까지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상대 정치인에게 의원직을 걸라는 수준의 발언까지 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설명을 듣고 싶거든?
또한 이 커뮤니티를 포함해 부정선거를 강하게 주장하는 분들이 매우 많지만,
필자가 제기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질문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검증 가능한 답변이 거의 제시되지 않는 점도 의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이준석 의원과의 공개 토론을 요구하는지
그 판단의 근거가 무엇인지가 개인적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다...
그래서 더더욱 감정적 표현이 아닌, 논리와 근거 중심의 설명을
직접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