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주제로 토론하자고
박세범이 1억원을 걸고 이준석에게 토론을 제안했다
부정선거를 반박할수있다면
이준석에게 1억원을 주겠다는것이다
그만큼 박세범은 부정선거를 확신하고있다는것이다
그런데 웃긴건 이준석은 이런저런 핑계를 내세우면서
박세범을 피해서 도망다니고있다는것이다
그동안 누구라도 자기와 부정선거 토론하자면서
큰소리쳐왔던 이준석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의 박세범이 나서자
꼬리를 내리고 잠적하고말았다
굳이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한 수재가 아니더라도
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보통사람들이라면
부정선거를 알수있다
그동안 SKT, KT, LG유플러스 같은 이동통신사들도
서버가 해킹당해서 개인 정보들을 탈취당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이버 보안이 튼튼하다는
이동통신사들도 서버가 해킹당했는데
서버 비밀번호가 12345 라는 허접한 선관위 서버는
어떻겠는가?
아마 모르긴해도 수백번은 더 해킹당했을것이다
그래서 황교안을 비롯한 정치인들
공병호를 비롯한 전문가들
이영돈을 비롯한 언론인들
전한길을 비롯한 보수 논객들이
부정선거를 규명하려고 나선것이다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봐야 알수있나?' 라는
명언처럼
구지 선관위 서버를 조사해보지않더라도
그동안 드러난 정황들만 보아도
부정선거를 알수있다
실제로 대한민국 이공계 대학생들의 80%가
부정선거를 확신한다고한다
문제는 부정선거가 확인되면 후폭풍이 엄청나서
여당도 야당도 부정선거 규명에 나설수없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차선책으로
앞으로 부정선거를 막을 대책이라도 마련해야한다
사전선거 폐지를 비롯한 대책을 마련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