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년전 친구가
오랜만에 꼴려서 여관바리 갓다함
밤에 가로등도 희미한
찻길에서 여관골목으로 몸을 던지고
아가씨 있냐고 물어봤는데
나이드신 분들밖에 없다고 주인장이 말했다함
순간 할카스 생각나서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갔다함
그후론 여관바리는 얼씬도 안했다고 한다

n년전 친구가
오랜만에 꼴려서 여관바리 갓다함
밤에 가로등도 희미한
찻길에서 여관골목으로 몸을 던지고
아가씨 있냐고 물어봤는데
나이드신 분들밖에 없다고 주인장이 말했다함
순간 할카스 생각나서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갔다함
그후론 여관바리는 얼씬도 안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