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돌아왔는데, 엄청 춥네. 
한국이 더 춥다니 하소연도 못하겠노.

연속으로 턱스 앤 캐이코스 섬에 대해서 사진 올림. 
La Famille Express라는 여기 몇 없는 관광지임. 


오.. 고속도로도 있노?


이게 고속도로..
워낙 작은 섬이라 이거 하나 있다.


여기의 인간은 거의 흑인인데.. 
관광산업이 급 성장하면서 필리핀인들이 많이 와 있더라. 
관광인들은 절대 백인인대, 고급 호텔에는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고.


동네 맥주도 마시고


럼 펀치


소라튀김






여긴 미국돈이 오피셜 머니임


매주 목요일마다 한쪽에서 야시장이 섬.. 




사람들이 여기에서만 줄 섬. 




랍스터인데.. 살은 큰 새우 만큼 있는듯.. 
랍스터 튀김 본 적이 있노?




한쪽에서는 공연도 하고


친절하심


이섬의 명물인 페파조이


이게.. $19이나 함. 


마지막 장식은 카니발같이 하노






내 기념물










카시노도 있노










나름 유명한 소라댁


소라무침?


소라 프리터, 깐 소라 튀김




왠 옷을 입고 있노?


빤스 입고 지내는 소라 본적이 있노?




깐소라는 그냥 바다 앞에 버림. 





다음에 또 가니깐 소라 체취하고 있노






이렇게 뒤를 까고, 


고기 꺼내수 있다고 함


남은것은 들고 오면 됨. 




아님 깨끗하게 정리된것을 돈 주고 사던가


묘지.. 물가에 만들어 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