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당은 박근혜와 윤석열이라는 이름의 반석 위에 다시 세운다.
동의하는 넘들은 남고, 도저히 동의하지 못 하겠다는 넘들은,
나가서 빨강당이든, 노란당이든, 파란당이든,
니들이 알아서, 니들 입맛에 맞게 원하는 당을 새로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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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보수는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에서 부터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를 거치면서,
이명박근혜떄에 최고의 태평성대 전성기를 누린 세대이고, 중장년층로 이루어져 있다.
신보수는 윤석열의 계엄령으로 기득권 카르텔에 저항하며, 등장한 102030 MZ 세대라고 할 수 있다.
정통보수와 신보수는 이승만 박사의 건국이념에서 이어저 온 기존의 보수의 뿌리와 이념과 근간이 같다.
서로를 부정하지 않으며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으나, 세대가 다르니 표현방식이 다른 것 뿐이다.
중장년층이라는 정통보수의 지지를 받는 박근혜가 기득권 카르텔의 희생양이이었다면,
MZ 세대라는 신보수의 지지를 받는 윤석열은 기득권 카르텔에 저항하며 맞서 싸우고 있는 중이다.
박근혜와 윤석열이 자신을 몸뚱아리를 갈어 넣고 희생하면서 던지는 메세지는,
기득권 카르텔에 분노하고 저항하며 맞서 싸우라는 것이고,
신보수인 MZ 세대가 해야 할 일은, 기득권 카르텔이 무너진 그 위에, 새로운 시스템을 세우라는 거다.
그것 때문에, 보수우파라는 레거시 미디어와 올드미디어와
보수우파에서 기득권을 누리던 자들이 맹렬히 저항하는 거다.
이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서, 보수우파에서 박근혜와 윤석열의 이름을 지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자신들의 몸뚱아리를 갈어 넣어서 새겨진 이름이 지우고 쉽다고 해서 쉽게 지워 지겠노.
반석 위에 새겨 진 그 이름을 지우고 싶은 자,
먼저 니들의 몸뚱아리를 지우개삼아 갈아 넣어야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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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중장년층, 노년층 정통보수의 절대적인 지지층을 받고 있다.
특히나, 시간이 갈수록 아무 죄가 없었슴에도
좌빨들의 음모와 모함으로 인해서, 감빵까지 가고 희생되었다는 동정여론이 강해 진다,
일반적인 권력자들의 모습은, 문두로처럼 퇴임하고 경호원 60 여명으로 늘려서,
구중궁궐에서 떵떵 거리면서 사는 것인데, 박근혜는 알거지잖아.
문두로 같은 저런 개 잡넘의 역적 새끼가 누구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겠나.
박근헤가 정통보수라면 윤석열은 기득권 카르텔과 불의에 대항한 시대저항 정신이랄까.
이런 점 때문에, 102030 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거고,
두 사람의 공통점은 최고의 위치에서 국가를 위해서 스스로 앞장서서 희생할 각오를 했다는 거고,
박근혜의 전통 보수 지지층과 윤석열의 MZ 세대, 신보수 지지층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보수의 다음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많다는 거다.
당연한 얘기임에도, 레거시 올드 미디어나 기득권 카르텔이,
끊임없이 박근혜와 윤석열을 지워라, 버려라, 관계를 끊어라고 강요하고 협박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기득권 카르텔에 희생양이 된 박근혜, 기득권 카르텔에 저항한 윤석열로
기득권 카르텔에 분노하고 저항하며, 맞서 싸우라는 메세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