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에서 미국이 도와 준다고 했을 때,

눈 한 번 질근 감고 도움을 받았으면,

쉽게 쉽게 갈 수도 있었을 텐데,

왜 굳이 쉬운 길 놔두고, 고생길을 가려는 거임?

거 뭐 좋은 게 있다고.

본인이 선택한 길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