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도 꼴렸다가 미동도 없는 자지 보면 꼬확식해서 마음도 식어버리고
더러운 보지에 좆한번 박겟다고 들인 노력도 현타오고
억지로 세워서 몇분 인간딜도 하다가 쓰러져버림
애초에 내가 먹는약들에다가 탈모약까지 먹으니 화학적 거세상태였던듯
비아그라도 말을 듣지 않는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섹스랑 담 쌓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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