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abLQlq_0sPU?si=zhyzr8nasdWSduhn
아주 바람직한 내용이네.
국힘은 더 이상 기득권이 아니고, 공격형 우파가 되어야 한다.
선빵도 날려 본 넘이 날리는 거고, 조직도 움직여 본 넘이 움직이는 거지,
뚜드려 맞아 본 넘이 피하는 법도 아는 거다.
골방에 쳐 박혀서 책만 파던 자들은, 싸울 줄도 모르고, 자신의 영달과 안위만 챙긴다.
그게 국힘이 웰빙 정당이라고 불려 졌던 이유다.
이제 국힘은 골방에서 자신의 영달과 안위만을 위하는 자들이 아니라,
현장에서 조직을 만들어서 투쟁하고 싸워 본 자들,
자신을 희생하며 단체와 조직의 성공을 위해서 움직이고,
그 결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들,
60.70이라는 정통 보수 지지층에 더해서, 10,20,30의 신보수의 등장과 함께,
이 넘치는 에너지와 힘을 이뜰어 갈 수 있는 자들.
이런 사람들이 국힘이 등용하고 키워 나가야 할 인재가 되어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