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여호와의 말씀을 따르며 살면서 천국가서 구원 받는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제 멋대로 살면서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속에서 살 것인지 자유의지로 선택해야 하는 삶이고..
후생의 삶은
마지막 심판 이후에 천국가서 구원 받고 생명과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서
영생을 사는 삶과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된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 속에서 살면서 슬피 울고 이를 갈며 살아야 하는
두가지 삶으로 구별이 된다!
내가 원해서 사람으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내가 원하지 않는다고 부활 후에 마지막 심판을 받는 것을 면할 수도 없다!
창조주 여화께서는
피조물들 중에 유일하게 사람만이 생각하고 자유의지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주셨다!
그러므로 불교에서 말하는 전생과 현생은 개소리고..
새빨간 거짓말이다!
우상을 섬기는 삶이므로 창조주 여호와의 말씀에 따르면 당연히 돌로
쳐죽여야 할 것들이다!
회개(悔改)하라 천국이 가까의 왔느니라!
사람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라고 예수님이 대언하신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 봐라!















